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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언더핸드 타율 .429’ LG 임훈, 깜짝 솔로홈런…시즌 2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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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3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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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마이데일리=잠실최창환기자]LG트윈스외야수임훈이‘깜짝홈런’을터뜨렸다.팀의믿음에부응하는한방이었다.임훈은12일서울잠실구장에서열린넥센
[마이데일리 = 잠실 최창환 기자] LG 트윈스 외야수 임훈이 ‘깜짝 홈런’을 터뜨렸다. 팀의 믿음에 부응하는 한방이었다.임훈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에 1번타자(좌익수)로 선발 출장했다.LG는 언더핸드투수에 타율 .239를 기록하는 등 약한 모습을 보인 이형종 대신 임훈을 리드오프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. 임훈은 올 시즌 언더핸드투수를 상대로 타율 .429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터.임훈은 2번째 타석에서 LG의 기대에 부응했다. LG가 0-3으로 뒤진 3회말 2사 상황. 타석에 들어선 임훈은 볼카운트 0-1에서 한현희의 2구를 노렸고, 이는 비거리 120m 우월 솔로홈런으로 연결됐다. 임훈이 KBO리그 데뷔 후 2번째로 한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는 순간이었다. 임훈은 SK 와이번스 시절이던 2014시즌에 2홈런을 때린 바 있다.[임훈. 사진 =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@mydaily.co.kr](잠실 = 최창환 기자 maxwindow@mydaily.co.kr)- ⓒ마이데일리(www.mydaily.co.kr). 무단전재&재배포 금지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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